기술자를 위한 AI 프롬프트
무료 AI 플레이북 · 19페이지 · 조건 없음 AI를 쓰는 타일 기술자가 규모 세 배 회사보다 더 벌고 있습니다 양동이 안에서 울리다 끊기는 욕실 전화를 놓치지 마세요. 견적은 이틀이 아니라 반나절에. 대금은 47일이 아니라 7일에. 그 방법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 현장은 계속 지키면서요. 무료 플레이북 받기 →

타일 기술자를 위한 AI 프롬프트

오늘 바로 쓰는 무료 복사·붙여넣기 프롬프트 — 현장에서든, 트럭 안에서든, 밤에 식탁에서 제곱미터를 뽑고 있을 때든.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타일 기술자는 AI를 글 쓰고 정리해 주는 빠른 동료처럼 씁니다. 프롬프트를 붙여넣고, [대괄호] 안을 실제 현장 정보로 바꾸면, 견적서 문구·고객 문자·후속 연락·후기 요청·자재 업체나 시공사에 보낼 메일을 몇 초 만에 써 줍니다. 확인하고 보내는 건 여전히 사장님 몫입니다. AI가 사장님 기술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서류를 걷어내서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게 해 줄 뿐입니다.

쓰는 법: 아래에서 프롬프트를 하나 골라 ChatGPT, Copilot, Gemini, Claude 중 아무 데나 붙여넣고, [대괄호] 부분을 실제 정보로 바꾼 다음, 보내기 전에 꼭 한 번 읽어 보세요. AI는 샤워실 방수를 시공해 주지도, 물 쓰는 공간이 제대로 됐다고 보증해 주지도, 바탕면이나 배수 구배나 방수층을 판단해 주지도 않습니다 — 그건 기술자로서 사장님의 판단이자 책임입니다.

바로 가기

1. 견적과 추가 공사

타일은 제곱미터 단가로 지독하게 비교 견적을 당합니다. 견적서에서 먹히는 건 싼 게 아니라, 뭐가 들어 있는지가 읽어서 보이는 것입니다. 무릎 꿇고 일한 하루 끝에 밤 아홉 시 반부터 제곱미터와 로스율을 다시 뽑지 않아도 됩니다.

현장에서 말한 실측을 그대로 견적서로
고객에게 보낼 견적서를 쓰는 경력 많은 타일 기술자라고 생각하고 답해 주세요.
현장을 돌면서 구술한 내용을 그대로 값이 매겨진 항목별 견적서로 만들어 주세요.
고객: [고객명]. 현장 주소: [현장 주소].
제 구술: [예: 안방 욕실, 600각 포세린, 벽은 천장까지, 벽이 32제곱미터쯤에 바닥이 4제곱미터, 바닥이 15밀리 정도 안 맞아서 몰탈 쳐야 하고, 물 쓰는 공간은 전면 방수, 샤워 벽에 선반장, 타일은 고객이 쇼룸에서 지급].
벽과 바닥 물량을 나눠서 뽑고, 나누기·방수·바탕면 정리·줄눈·철거 잔재 처리를 각각 별도 항목으로 세워 주세요.
[대각선/헤링본 등] 나누기는 로스율을 별도 줄로 명시해 주세요.
타일을 누가 대는지를 견적서 맨 위에 한 줄로 분명히 적어 주세요. 단가와 금액은 제가 채우게 비워 두세요.
나누기 하다 나온 바닥 불량을 추가 공사로 설명하기
[현장 주소] 현장의 [고객명]에게, 착공 전 나누기 단계에서 확인된 내용을 알리는 짧고 정중한 메시지를 써 주세요.
원래 작업 범위: [예: 욕실 바닥과 벽 타일 시공]. 확인된 것: [예: 바닥이 출입구에서 배수구까지 15밀리 넘게 안 맞아서, 이대로 붙이면 대형 타일 모서리가 뜨고 줄눈이 안 맞음].
필요한 추가 작업: [예: 구배 몰탈 작업, 양생으로 하루 추가].
왜 지금 해야 하는지(붙인 다음에는 못 고친다는 점)를 쉬운 말로 설명하고, [추가 비용/기간]이 든다는 점을 알리고, 진행 전에 승인해 달라고 요청해 주세요.
차분하게, 전문 용어는 빼고. 겁주는 말투는 쓰지 마세요.
시공사 기성에 맞춰 공정과 청구 나누기
[시공사명]의 [현장 주소] [공사 내용, 예: 신축 3세대 욕실·다용도실 타일 공사] 견적을 내려 합니다.
작업 범위: [범위]. 이걸 실제로 현장에 들어가는 순서대로 공정으로 나눠 주세요 (예: 바탕면 정리와 방수, 바닥, 그리고 마감 시공 후 벽).
각 공정마다 그 공정이 끝났다는 걸 보여주는 기성 구분과, 그 시점에 올릴 수 있는 청구 비율을 제안해 주세요.
공정별로 "무엇을 완료로 볼지"를 한 줄로 적어 주세요 (예: 방수는 덮이기 전 사진을 찍은 시점).
다른 업체들과 함께 올라가는 기성 청구의 한 줄로 통과되게 써 주세요. 금액은 제가 채우게 비워 두세요.
제곱미터 단가에 뭐가 들어 있는지 설명하는 맺음말
타일 견적서 마지막에 넣을 맺음 문단을 3가지 안으로 써 주세요.
제 사업체: [상호], [지역]에서 벽·바닥 타일 시공을 합니다.
제 제곱미터 단가에 들어 있는 것: [예: 바탕면 정리, 물 쓰는 공간 전면 방수, 나누기, 신축 줄눈, 내부 코너 실리콘, 철거 잔재 폐기물 처리, 작업 후 정리]. 안 들어 있는 것: [예: 타일 자재, 대형 타일 흡착기 조공 품].
고객은 보통 잘 이해도 못 하는 숫자 세 개를 놓고 비교합니다. 가격 깎는 얘기로 만들지 말고, 그 숫자에 뭐가 들어 있는지가 조용히 전달되게 써 주세요.
각 안은 2~3문장으로. 자신감 있되 장사꾼처럼 들리지 않게, 담백한 말투로.
몰탈과 신축 줄눈 빠뜨렸는지 견적 전에 점검
제가 견적을 내기 전에 작업 범위를 검토하는 베테랑 타일 기술자라고 생각하고 답해 주세요.
공사: [현장 주소]의 [공사 종류, 예: 욕실 전체 타일 공사]. 현재 제 작업 범위: [작업 범위 / 항목 붙여넣기].
이런 종류의 공사에서 흔히 빠뜨리는 것들을 짚어 주세요 (구배 몰탈, 바탕면 확인, 물 쓰는 공간 방수와 치켜올림, 접합부 절연, 신축 줄눈, 내부 코너 실리콘, 나누기 로스율, 대형 타일에 두 사람과 흡착기가 필요한 경우의 품, 철거 잔재 폐기물 처리, 양생, 건조·경화 대기 시간, 기존 타일 철거).
"이건 반영하셨나요?" 형태의 점검 목록만 주세요. 금액은 지어내지 말고, 바탕면이나 방수가 제대로 되는지에 대한 판단도 대신 내리지 마세요.

밤 아홉 시 반에 지친 머리로 빠뜨리는 건 대개 몰탈이랑 신축 줄눈이랑 폐기물 처리입니다.

2. 고객 응대

타일 공사의 분쟁은 대개 팔 주 뒤에 옵니다. "줄눈 진회색으로 한다고 했잖아요." 처음에 제대로 적어 두고 중간중간 알려 드리면, 거기까지 안 갑니다.

타일은 누가 대는지부터 물어보기
새로 들어온 공사 문의에 보낼 친근하고 전문가다운 답장을 써 주세요.
고객이 보낸 내용: "[받은 메시지 붙여넣기, 예: 욕실 타일을 새로 하고 싶은데 견적 가능할까요]".
저는 [지역]에서 타일 시공을 합니다. 감사 인사를 하고, 도와드릴 수 있다고 확인한 다음, 견적에 필요한 것들을 물어봐 주세요: [예: 어느 공간인지(욕실·주방 벽 타일·바닥), 대략 몇 제곱미터인지, 현재 상태 사진, 기존 타일 철거가 필요한지, 원하시는 시기].
그리고 모든 걸 결정하는 질문 하나를 꼭 넣어 주세요. 타일은 고객이 직접 대시는지, 저희가 준비하는지.
휴대폰에서 읽기 쉽게 짧게.
나누기 단계에서 나온 나쁜 소식 차분하게 전하기
[현장 주소] 현장에서 확인된 내용을 [고객명]에게 알리는 차분하고 솔직한 메시지를 쓰게 도와주세요.
문제: [무엇을 발견했는지, 예: 기존 바탕면을 뜯으니 샤워실 벽 일부가 젖어서 상해 있고, 이대로 방수를 쳐도 못 버팀].
제 제안: [해결 방법 / 다음 단계, 예: 상한 부분을 걷어내고 다시 잡은 뒤에 물 쓰는 공간 방수 시공].
문제를 인정하되 과하게 사과하지는 말고, 선택지를 명확히 설명하고, 제가 책임지고 처리하겠다고 안심시켜 주세요.
타일을 붙이면 안 보이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제대로 해야 한다는 게 전달되게. 침착하고 전문가답게.
타일 납기가 밀렸다고 알리기
[고객명]에게 [현장 주소] 현장에서 고르신 타일 납기가 밀렸다고 알리는 메시지를 써 주세요.
상황: [예: 쇼룸에서 연락이 왔는데, 고르신 수입 포세린 입고가 육 주 뒤로 밀렸음. 착공은 이 주 뒤로 잡혀 있었음].
선택지를 정리해 주세요: [예: 입고를 기다려 일정을 미루기 / 재고 있는 비슷한 품번으로 바꾸기 / 먼저 철거와 바탕면·방수만 진행하고 타일은 입고 후에 붙이기].
각각 공기와 비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한 줄씩. 제가 정하는 게 아니라 고객이 고르시게 해 주세요.
제 잘못이 아니라는 걸 변명처럼 강조하지 말고, 일정은 제가 챙기겠다는 어조로.
타일 밑으로 사라지는 부분을 쉬운 말로 설명하기
[기술적 사안, 예: 물 쓰는 공간에 왜 방수층이 필요하고 왜 덮이기 전 사진을 남겨야 하는지 / 넓은 바닥에 왜 신축 줄눈이 필요한지 / 대형 타일에 왜 바탕면 평탄도가 필요한지]을 타일을 모르는 고객에게 설명해 주세요.
일상적인 비유를 하나 들고, 짧은 한 단락으로 쓰고, 마지막에 그게 고객에게 어떤 의미인지(비용/기간/나중에 깨지거나 새지 않는 것) 겁주지 않으면서 정리해 주세요.
안 보이게 되는 부분에 대한 얘기라는 게 전달되도록. 쉽고 친근한 말로.
"왜 여기가 제곱미터당 더 비싸요"에 답하기
고객이 다른 데보다 제곱미터 단가가 비싸다고 합니다. 정중하고 당당한 답장을 쓰게 도와주세요.
제 제곱미터 단가에 포함된 것: [예: 바탕면 구배 정리, 물 쓰는 공간 전면 방수, 나누기, 신축 줄눈, 철거 잔재 처리, 양생과 정리, 대형 타일 품].
다른 견적에서 "별도"나 "실비"로 빠져 있을 만한 항목: [예: 몰탈, 방수, 폐기물 처리].
가격은 깎지 말고, 다른 업체를 깎아내리지도 말고, 비교하고 계신 숫자 세 개가 같은 내용을 가리키는 게 아닐 수도 있다는 걸 조용히 전해 주세요.
견적서를 항목별로 같이 봐 드리겠다고 제안하고, 문은 열어 두세요. 짧고 예의 있게.

3. 일정과 후속 연락

타일 기술자는 사슬에 걸린 한 업체이고 나머지는 전부 늦습니다. 밀어주는 연락 한 통과 들어갈 수 있는지 확인 한 통을 AI에게 쓰게 하면, 실제로 보내게 됩니다.

조용해진 욕실 견적에 한 번 더 밀어주기
[날짜]에 [현장 주소]의 [공사, 예: 욕실 타일 공사] 견적서를 보낸 [고객명]에게 보낼 친근한 후속 메시지를 써 주세요.
검토해 보셨는지 여쭙고, 뭐가 들어가 있는지 설명해 드릴 수도 있다고 하고, 부담 주지 않게 써 주세요.
2~3문장으로, 독촉 로봇이 아니라 사람이 쓴 것처럼.
착공 전날 현장 준비 부탁하기
내일부터 시작하는 [현장 주소] 공사 건으로 [고객명]에게 보낼 짧은 확인 문자를 써 주세요.
포함할 내용: 도착 예정 시간대 [시간], 공사에 걸리는 대략적인 기간, 미리 해 두셔야 할 것([예: 공간 비워 두기, 지급 타일이 현장에 들어와 있는지, 물과 전기가 되는지, 분진이 나니 옆방 문 닫아 두기, 반려동물은 다른 방으로]), 변동이 있으면 연락할 제 번호.
건조·경화 대기가 있어서 매일 종일 들어가지는 않는다는 점도 한 줄로. 명확하고 친근하게.
시공사에 현장이 진짜 들어갈 수 있는 상태인지 확인
[시공사명] 담당자에게 보낼 짧고 분명한 메시지를 써 주세요.
현장: [현장 주소]. 제 일정: [날짜]부터 [공사 내용, 예: 욕실 방수와 바닥 타일]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확인할 것: [예: 설비 선시공이 끝났는지(안 끝나면 방수를 못 침), 바탕면은 마감됐는지, 전기 작업은 끝났는지, 현장에 전기와 물이 들어오는지, 지급 타일은 현장에 들어와 있는지].
못 들어가는 상태로 가면 저도 다음 현장도 밀린다는 걸 각 세우지 않고 전달되게.
못 들어가는 상황이면 언제면 되는지 알려 달라고 덧붙여 주세요. 요점만, 업체 간 연락답게.
몰탈 양생 때문에 일정 미루기
[이유, 솔직하게. 예: 앞 현장에서 바닥 불량이 나와서 몰탈 양생으로 하루 밀림] 때문에 [원래 날짜]로 잡힌 [현장 주소]의 [고객명] 공사를 다시 잡아야 합니다.
짧게 사과하고, [대체 날짜 2개]를 제안하고, 이 공사가 여전히 우선순위라고 안심시켜 주세요.
급하게 붙여서 나중에 깨지는 것보다 말리고 붙이는 게 낫다는 게 전달되게. 따뜻하고 짧게.
경화 대기까지 넣은 주간 작업 계획 짜기
이번 주에 잡힌 공사 목록입니다: [공사, 대략적 위치, 소요 시간. 예: 월 - 김 사장님 욕실 철거와 바탕면 정리(하루, 강남); 화 - 김 사장님 물 쓰는 공간 방수(반나절, 강남, 이후 경화 대기); 수 - 이 사장님 주방 벽 타일(반나절, 송파); 목 - 김 사장님 욕실 바닥과 벽(하루, 강남); 금 - 박 사장님 줄눈과 실리콘(반나절, 마포)...].
지역 간 이동을 줄일 수 있는 합리적인 순서를 제안해 주세요.
그리고 방수 경화 대기나 접착제 가사 시간을 무시한 배치가 있는지, 일정이 너무 빡빡해 보이는 건은 표시해 주세요. 요일별 간단한 목록으로.

4. 후기 받아내기

뜯어놓은 욕실이 완성된 모습은 사진으로 기가 막힙니다. 남은 건 가장 기쁜 순간에 부탁하는 것뿐입니다.

처음 샤워하는 날 후기 부탁하기
[현장 주소]의 공사가 끝난 [고객명]에게 구글 리뷰를 부탁하는 짧고 따뜻한 메시지를 써 주세요.
감사 인사를 하고, 작은 동네 타일 업체에 정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리뷰 링크를 보내 드리겠다고 해서 간편하게 만들어 주세요.
겸손하고 부담 없이. 2~3문장.

보낼 거면 공사 끝난 날 말고, 그 욕실에서 처음 샤워하는 날에 보내세요.

나누기를 칭찬한 후기에 답글 달기
제 타일 시공 사업체에 달린 별 5개 후기에 진심 어린 친근한 답글을 써 주세요: "[후기 붙여넣기]".
이름이 있으면 이름을 부르며 감사 인사를 하고, 그 현장에서 있었던 구체적인 내용([예: 대형 타일 나누기, 내부 코너 마무리, 좁은 다용도실])을 하나 언급하고, 따뜻하고 사람다운 말투로. 복사·붙여넣기한 티가 나지 않게.
줄눈 색으로 틀어진 후기에 공개 답글 달기
제 타일 시공 사업체에 달린 부정적인 후기에 답글을 쓰려고 합니다. 후기 내용: "[후기 붙여넣기]".
제 입장 / 실제로 있었던 일: [내 메모. 예: 줄눈 색은 사전에 확인받았음 / 지급 타일에 로트가 다른 게 섞여 있었음].
차분하고 전문가다운 공개 답글을 써 주세요: 고객의 경험을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방어하거나 시시비비를 따지지 말고, 직접 연락 주시면 확인해서 해결하겠다고 안내해 주세요. 짧고 침착하게.
벽 타일 다음 이야기를 다시 꺼내기
예전에 공사해 드린 고객에게 보낼 편안한 메시지를 써 주세요.
지난 공사: [예: 주방 벽 타일, [날짜]]. 그때 나왔던 이야기: [예: 내년에 하신다던 다용도실, 사모님이 바꾸고 싶어 하시던 현관 바닥].
안부를 여쭙고, 그 얘기가 아직 살아 있으면 편하게 연락 달라고 자연스럽게 덧붙여 주세요.
영업처럼 들리지 않게. 지난번 얘기를 기억하는 동네 타일 기술자처럼. 부담스럽지 않게, 할인 미끼는 넣지 말고.

5. 자재 업체와 사무 업무

트럭 조수석에 쌓여 가는 지겨운 서류 뭉치. 몇 분이면 정리할 수 있습니다.

모자라고 색 다른 타일 건으로 자재 업체에 따지기
[업체명]에 들어온 타일 건으로 정중하지만 단호한 메일을 써 주세요.
주문: [주문 내용·수량. 예: 600각 포세린, [제곱미터]분], 주문일 [날짜], 주문 번호 [번호].
들어온 상태: [예: 두 박스가 모자라고, 그중 몇 박스는 로트가 달라서 색이 한 단계 연함].
저는 [날짜]부터 붙일 예정이고, 같은 로트로 안 맞으면 붙일 수 없다는 점을 전해 주세요 (중간에 색이 바뀌면 뜯어내는 건 제 품이고 제 주말입니다).
확실한 납품 날짜와, 같은 로트로 맞춰 줄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요구해 주세요. 전문가답고 요점만.
같은 로트로 되는지까지 넣어 자재 견적 요청하기
[업체명]에 공사에 쓸 아래 품목의 가격과 재고를 문의하는 짧은 메일을 써 주세요:
[자재 목록 붙여넣기, 예: 600각 포세린 [제곱미터]분, 탄성 접착제, 구배 몰탈, 방수재, 레벨링 클립, 신축 줄눈 몰딩, 줄눈재, 실리콘].
납품가, 입고 소요 기간, 그리고 [현장 주소 / 지역]까지 배송이 가능한지 물어봐 주세요.
타일은 필요한 수량이 같은 로트로 맞춰지는지, 로스분까지 포함해서 확보되는지를 꼭 확인해 주세요. 간결하고 사무적으로.
타일과 부자재 영수증을 공사 원가로 묶기
공사에 쓴 비용을 불러 드릴 테니 깔끔한 원가 정리표로 만들어 주세요.
공사: [공사 / 고객]. 지출: [항목과 금액을 나열. 예: 포세린 타일 [금액], 탄성 접착제 [금액], 몰탈 [금액], 방수재 [금액], 줄눈재와 실리콘 [금액], 레벨링 클립 [금액], 흡착기 조공 반나절 [금액], 철거 잔재 폐기물 처리 [금액]].
타일 / 부자재 / 인건비 / 장비 임차 / 폐기물 처리로 묶어서 각 그룹 합계와 전체 합계를 내고, 제 장부에 그대로 옮길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해 주세요.
고객 지급 타일이 있으면 제 원가에 넣지 말고 따로 빼 주세요.

저장되면 곤란한 정보는 넣지 마세요 — 고객 계좌 정보 같은 건 빼고 쓰세요.

철거와 습식 절단기 작업안전 절차서 초안 잡기
[작업, 예: 좁은 욕실에서 기존 타일 철거와 습식 절단기로 포세린 절단]에 대한 작업안전 절차서 초안을 잡아 주세요.
주요 위험 요인, 갖춰야 할 안전 조치, 필요한 보호구를 간단한 점검 목록으로 정리해 주세요.
넣어 줬으면 하는 관점: [예: 절단 시 분진, 습식 절단기와 전기·물 동선, 대형 타일 운반과 흡착기, 장시간 무릎 작업과 무리한 자세, 철거 시 비산과 소음, 기존 바탕면에 뭐가 들어 있는지 모른다는 점].
사용 전에 제가 실제 현장 상황과 해당 지역 규정에 맞는지 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명시해 주세요. 이 문서만으로 최종본이나 적법한 문서로 취급하면 안 됩니다 — 물 쓰는 공간 방수와 바탕면에 대한 최종 판단은 기술자로서 제 몫으로 남습니다.

안전 관련 문서는 반드시 자격 있는 담당자가 현행 규정과 실제 현장에 맞는지 확인하게 하세요.

방수층 사진을 같이 붙여 청구서 보내기
[현장 주소]의 공사가 끝난 [고객명]에게 세금계산서와 함께 보낼 짧고 친근한 메일을 써 주세요.
감사 인사를 하고, 세금계산서를 첨부했다고 알리고, 총액 [금액]과 결제 기한 [날짜]을 안내하고, 결제 방법 [결제 수단]을 알려 주세요.
같이 드리는 기록도 한 줄로 안내해 주세요: [예: 타일 덮기 전 방수층 사진, 타일 품번과 로트 번호, 줄눈과 실리콘 색상, 관리 시 주의사항].
여덟 달 뒤에 뭘 물어보셔도 다 남아 있다는 게 전달되게. 따뜻하고 전문가답게.
끝난 공정을 시공사 기성에 올리기
[시공사명] 담당자에게 [현장 주소] 기성 청구 건으로 보낼 메시지를 써 주세요.
이번에 끝난 공정: [예: 물 쓰는 공간 방수, [날짜] 완료]. 다음에 올릴 공정: [예: 바닥과 벽 타일].
이번 마감일 [날짜] 기성 청구에 이 공정을 올려 달라고 전해 주세요.
완료 근거로 첨부할 것: [예: 덮이기 전 방수층 사진, 완료일, 최초 견적의 해당 항목].
저는 다른 업체들과 함께 올라가는 청구의 한 줄일 뿐이라, 마감일에 맞느냐가 전부입니다. 그 점을 독촉처럼 들리지 않게 전해 주세요.
금액과 항목은 최초 견적 그대로라는 걸 한 줄로. 요점만, 업체 간 연락답게.

이게 복사·붙여넣기 없이 그냥… 알아서 돌아간다면?

프롬프트는 좋은 출발입니다. 진짜 승부는 욕실 문의 전화가 자동으로 받아지고, 견적서가 현장에서 말한 실측에서 알아서 만들어지고, 기성 청구가 마감일에 맞춰 올라가고, 후기 요청이 저절로 나갈 때 갈립니다 — 메일, 일정, 공사 관리와 연결된 채로 자동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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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업종: 조적공 → 시공사 → 가구 제작자 → 목수 → 콘크리트 기술자 → 전기공 → 울타리 시공 → 정원 관리 → 냉난방 기사 → 조경 → 도장공 → 석고보드공 → 배관공 → 지붕·방수 → 석공 →